
마트에 갔더니 새로운 라면이 나와서 구입해 보았다. 일단 조리과정은 잘 지킨다고 지켜서 하였으나, 면의 식감, 국물의 맛 모두다 좋지 않았다. 시원하게 먹기 위해 얼음을 넣었는데, 얼음 때문인지 면은 꺽뚝꺾뚝한 느낌에 밀가루 맛이 많이 느껴졌다. 국물은 물의 양 조절이 실패 했는지 짜고 셨다. 종이컵 한컵이면 200ml 라 생각 했는데 물을 조금 더 넣을걸... 요즘 라면을 묶어서 판매 하는 경우가 많다. 하나씩 판매 한다면 시험 삼아 하나만 구입해 볼텐데... 남은 냉라면 어떻게 처리 해야하나 싶다. 다음에 다시 구입은 봉지 라면을 제대로 잘 끓일 수준이 되었을때...
EtC
2019. 4. 24. 10:53
공지사항
최근에 올라온 글
최근에 달린 댓글
- Total
- Today
- Yesterday
TAG
- HTTP
- kotlin
- place
- samba
- TIP
- web
- springboot
- Fun
- 엘리스센터
- Flutter
- JavaScript
- dart
- Review
- 맛집
- development
- json parse
- Security
- devel
- MySQL
- Mobile
- ssh
- Android
- Java
- Linux
- Compile
- gpkiapi
- SSL
- devtools
- Spring
- food
일 | 월 | 화 | 수 | 목 | 금 | 토 |
---|---|---|---|---|---|---|
1 | 2 | 3 | 4 | 5 | ||
6 | 7 | 8 | 9 | 10 | 11 | 12 |
13 | 14 | 15 | 16 | 17 | 18 | 19 |
20 | 21 | 22 | 23 | 24 | 25 | 26 |
27 | 28 | 29 | 30 |
글 보관함